이타무로온천의 3대기원소의 하나인 키노마타 지장은 자녀기원의 도움을 주는 신사로 알려져있습니다.
이타무로 도로에서 미야마 댐(深山ダム)을 향하는 도로좌측, 임간도로로 들어간 장소에 수령(樹齢) 500년이 된 침나무(桂の木)가 있어, 그 뿌리에 키노마타노 지장은 안치되어 있습니다.
2차대전 전에 영험이 뚜렸한 자녀기원의 지장보살(地蔵尊)로써 많은 참배인을 모여들게 했습니다.
키노마타 지장을 소재로 한 민화에 따르면, 아이즈(会津)의 농민이 이 본존을 찾아내서 집에 들고 갔는데, 「키노마타코이시(木の俣恋し), 키노마타코이시(木の俣恋し)」라고 울어서 벌이 두려워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았다고 합니다.
매년 4월24일에 제례가 치뤄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