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오바라의 온천 거리 입구, 후루마치 온천 앞에 있습니다. 온천 수질은 단순천이며 투명한 온천입니다.
높은 언덕 위에 있는 온천 여관이나 서양식 숙박 시설 등, 온천 거리와는 또 다른 로케이션을 즐기며 머무실 수 있습니다.
또한 주변에 관광지도 많으며, 그중 도망친 겐지가 숨어 살았던 "겐잔쿠쓰(源三窟)"와 천년 가까이 온천의 땅을 지켜온 "사카사스기(逆さ杉)"가 있습니다.
화석을 실제로 볼 수 있는 "고노하 화석원"이나 캠프를 즐길 수 있는 "하코노모리 플레이 파크"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설도 있어서,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을 고민할 때도 최적인 온천입니다.
올여름은 가족이 함께 자연과 접할 수 있는 나카시오바라 온천에 숙박해보시는 건 어떠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