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아미(大網) 온천은, 시오바라 온천 마을로 가는 길의 계곡에 있습니다.
현재는 국도에 인접한 온천 료칸 '유모리 다나카야(「湯守 田中屋)' 1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.
료관에 숙박하는 것만이 아니라, 주위를 산책하면서 시오바라의 웅대한 계곡을 관망할 수 있습니다.
계단을 이용해 계곡을 내려가면 노천탕이 있고, 그 물은 헤이안 시대부터 솟아 나왔다고 합니다. 오아미의 온천을 지키는 '유모리'인, 다나카야의 고급스러운 노천탕에 들어가 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? 사계절에 따라 바뀌는 시오바라 계곡을 온천 속에서 독점할 수 있습니다.